(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합법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침해하려 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유린행위이며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하지만 조선은 이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와 각종 미싸일들을 보유하고있으며 핵시험을 수없이 진행한 미국은 조선의 핵시험에 대해 시비할 자격이 없다.
최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미국은 조선의 경제발전을 가로막으려고 유엔안보리사회를 사촉하여 여러차례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으며 남조선과 함께 대규모군사연습을 계속 벌리고있다.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규모나 성격,기간에 있어서 방위적인것이 아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제가 저들의 추종국가무력까지 연습에 끌어들인것이다.
제반사실은 미제가 조선을 침략하고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힘으로 압살하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제가 조선을 이라크처럼 생각하고 덤벼든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군은 미제침략자들을 단매에 쳐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뿐아니라 조국통일도 실현할수 있는 일당백의 강군이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