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는 문천시, 은률군, 승호군, 중화군, 세포군, 함주군, 신평군, 곡산군 등 시, 군 군민대회들이 진행되였다.
인민군장병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군민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대규모침략전쟁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려놓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반공화국 《제재결의》까지 또다시 조작해낸 미제의 죄행을 폭로단죄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결사의 각오를 안고 원쑤들과의 전면대결전에 진입하였다고 하면서 최후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
백년숙적인 미국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을 내야 한다는것이 조선의 최종결론이고 의지이다, 천만군민이 떨쳐나 적대세력들과의 판가리결전을 벌려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 말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