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 대변인담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광기어린 추태는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를 13일과 14일 여러 나라 통신, 방송이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인민무력부 대변인이 담화에서 괴뢰합동참모본부가 우리의 정의로운 행동이 개시된다면 군사적수단을 동원하여 《지휘세력》까지 《응징할것》이라고 떠들어댔으며 국방부 장관으로 내정된 김병관놈 역시 우리의 전면대결전에 《심리전을 포함하여 북정권교체나 정권붕괴》로 대응할것이라고 함부로 짖어댄것을 폭로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 대변인은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광기어린 추태는 청와대안방을 다시 차지하고 일으키는 치마바람과 무관치 않다고 언급하고 문제는 이 모든 움직임이 미국과 남조선이 벌리는 《키 리졸브》, 《독수리》핵전쟁연습의 본격적인 단계와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이러한 행위를 조선은 리명박정권의 풍지박산난 대결본새의 답습으로, 무지의 발로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핵을 가진 민족과 인민의 군대는 언제나 대적과의 싸움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 나라의 강성과 안전을 가장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법이라고 하면서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을 고수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이 바로 력사가 보여주는 정의이고 시대가 밝혀주는 진리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 땅에 이제 더는 정전협정의 시효도, 북남불가침선언에 의한 구속도 없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남은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행동, 무자비한 보복행동뿐이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미국의 AP통신, ABC방송도 인민무력부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