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14일 전국경공업대회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최영림,김기남 등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대회참가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지난 기간 경공업부문의 현대화를 힘있게 다그치고 질좋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여온 자랑과 긍지를 안고 대회에 참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축하해주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생산기지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고 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