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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의 싸이버공격 규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4일 《너절하고 비렬한 행위》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무모해지고있는 가운데 일각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운영되고있는 인터네트봉사기들에 대한 집중적이고 집요한 비루스공격이 련일 감행되고있다.

우리는 이것을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조선의 초강경조치들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의 너절하고 비렬한 행위로 단정한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러한 싸이버공격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파괴암해책동을 위해 싸이버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우리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일환인 적들의 싸이버공격이 극히 무모하고 엄중한 단계에 이른데 대해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면대결전에 두려워난 적대세력들이 뒤골방에 숨어 감행하고있는 우리의 인터네트봉사기들에 대한 비루스공격책동이야말로 참으로 가소로운짓이다.

이런 비렬한 행위로 우리 공화국의 정의의 목소리를 가로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그 후과는 전적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책임져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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