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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7일 베닌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며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서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립장이며 대응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범죄행위이라고 까밝혔다.

조선의 정정당당한 위성발사와 자주권수호를 위한 지하핵시험을 걸고 적대세력들이 더욱더 못되게 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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