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그 어떤 위협공갈도 위대한 령장을 모신 조선인민의 불굴의 의지를 꺾을수 없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6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방대한 병력과 핵무기를 포함한 무장장비들을 동원하여 광란적인 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에서 위험천만한 전쟁행위를 일삼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이것은 철두철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행위이며 최대의 핵위협공갈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의 파괴자,정전협정의 란폭한 유린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계속되는 압살책동과 핵위협에 대처하여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천명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지극히 정당하다.
조선반도에서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이 증대되고있는 이 시각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최후승리는 조선인민에게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