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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꽈도르단체들 조선은 미제의 침략책동 짓뭉개버릴것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가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조선인민에 대한 가장 횡포하고 로골적인 군사적도발로,침략책동으로 단호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자주성이 가장 강하며 자기의 존엄을 유린하는 그 어떤 원쑤도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 영웅적인민이다.

걸출한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침략책동을 강력한 핵타격수단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내외에 천명한 중대조치들과 초강경립장을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것으로 인정하면서 전적으로 지지한다.

전면대결전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뿌리뽑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며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다시한번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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