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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민주꽁고단체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민주꽁고단체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의 국면에로 몰아가는 용납못할 범죄행위로 규탄한다.

미국이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데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취한 중대조치들은 천만번 정당하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적들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민주꽁고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 핵전쟁구름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도록 남조선에서 미군을 하루빨리 철수해야 한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동족대결과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모든 행위를 중지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길에 나서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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