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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보도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는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7일부 조선 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캄보쟈신문 《캄보쟈 데일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또다시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에짚트의 닐TV방송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함께 계시는 영상을 모시고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전하였다.

로씨야의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인터네트홈페지, 인터네트잡지들인 《한베르 져널》, 《렘취취》, 우크라이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캄보쟈신문 《크메르 데일리》, 이란신문들인 《카이한》, 《샤르그》, 《에텔라아트》, 파키스탄신문 《더 뉴스》,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우루과이의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과 신문 《라 후벤뚜드》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와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보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고 하는 이상 나라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침략자들의 본거지들에 대한 핵선제타격권리를 행사하며 보다 강력한 2차, 3차 대응조치들을 더욱 앞당기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또한 정의의 불길에 타없어질것은 침략자들과 저주로운 군사분계선뿐이라고 경고하였다고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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