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류우익이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퇴임사》라는데서 리명박《정부》가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고 상생,공영의 길》을 가려 했으나 《북은 핵실험을 일삼았다.》느니,《계속 잘못된 길을 고집하면 갈수록 어렵고 위태로와질것》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쳐댔다.
그 누구의 《인권》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느니,《실질적통일준비》니 뭐니 하는 수작질도 하였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극악한 대결광신자인 류우익이 아니고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궤변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북남관계가 지금과 같은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진것은 장관벙거지를 쓴 때로부터 지난 1년 5개월동안 리명박역도의 대결정책에 적극 추종하며 날뛴 류우익역도의 죄악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역도가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공화국을 헐뜯으며 대결타령을 늘어놓은 목적은 새 《정권》이 저들처럼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과 《통일항아리》놀음을 계속 벌리게 함으로써 종당에 그것이 《체제통일》에로 이어지게 해보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류우익역도가 퇴임하였다 하여 역적이 저지른 산같이 쌓여진 반통일죄악도 사라지는것은 결코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족은 리명박과 함께 류우익역도를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매달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