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법률가협회는 15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집권기간 엄청난 죄악을 쌓은 리명박역도를 법적심판대에 끌어내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YTN》(《련합TV뉴스》)로동조합은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민간인불법사찰범죄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여 검찰에 고소하였으며 참여민주사회와 인권을 위한 시민련대도 내곡동주택부지매입의혹과 관련하여 역도와 그 일가를 고발하였다.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자마자 더욱 세차게 일어나고있는 역도의 온갖 부정부패와 죄악을 심판하는 운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분출이며 사회적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한 의로운 투쟁이다.
돌이켜보면 리명박역도는 집권 5년동안 불의와 악행만을 일삼아왔다.
BBK주가조작사건으로부터 시작하여 불법《대선》자금사건, 저축은행사건, CNK주가조작사건, 민간인불법사찰사건, 내곡동주택부지매입사건 등 역도와 일가족속, 측근들이 저지른 부정부패와 사기협잡행위들은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만사람을 경악케 하였다.
《뼈속까지 사기군》, 《몰렴치, 파렴치, 후안무치의 화신》, 《부패대통령》으로 악명떨친 리명박과 그 족속들의 추악한 범죄행위로 하여 남조선은 썩을대로 썩은 사회로, 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
리명박역도가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범죄는 더욱 헤아릴수 없다.
이자는 극악한 사대매국행위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고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여 평화와 통일의 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였다.
하기에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희세의 사대매국노, 극악한 대결과 전쟁광신자로 락인되였다.
특등범죄자 리명박역도는 이제 더이상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과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
력대 친미주구들이 그러하였듯이 리명박역시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의 저주를 받아 가장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다.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자마자 감옥신세를 진 전두환, 로태우처럼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반인민적, 반통일적, 반인륜적악행으로 력사와 민족앞에 대죄악을 저지른 만고역적에 대한 법적처벌에는 시효가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악몽의 지난 5년간의 원한과 분노를 폭발시켜 온갖 불법무법의 악행과 범죄의 왕초 리명박역도와 그 족속들을 기어이 법적심판대에 끌어내여 단호히 처형해야 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3월 15일
평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