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지도하신 소식을 14일 여러 나라 통신, 방송, 신문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탄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명령에 따라 조직된 이번 실탄사격훈련은 대연평도와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을 확정하며 포무기들의 성능을 검열하고 대책을 세우는데 목적을 두었다.
실탄사격훈련에서 포병구분대들은 주체포와 방사포들로 가상목표들을 타격하였다.
목표는 모두 명중되였으며 《적진》은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실탄사격훈련에 만족을 표시하시고 이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포병싸움준비이자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이고 조국통일대전에서의 승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쌍안경으로 포병들이 날리는 포탄이 목표를 명중하였는가를 확인하시고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의 전투준비상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실탄사격을 통하여 4군단안의 포병들이 대연평도와 백령도의 적들을 불도가니에 처넣을수 있게 준비되여있음을 검열받았다고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미국의 UPI통신, VOA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아사히신붕》, 뛰르끼예신문 《투데이즈 자만》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