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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9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영국 신공산당,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등 여러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우주의 평화적리용과 관련한 국제법과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라고 주장하였다.

영국신공산당은 조선에 대한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국주의의 압살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고 말하였다.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이클 챤트는 최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핵무기까지 동원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제국주의자들과는 자그마한 타협도 허용할수 없으며 오직 강력한 군력과 전쟁억제력을 보유하는것만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는 길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미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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