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뽈스까단체들이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제재결의》를 채택하고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강행하는 길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5일 중대조치들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뽈스까공산주의청년동맹은 7일 성명에서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적대행위는 절정에 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장구한 기간 침략자들을 반대하여 투쟁하여온 조선인민이 세계평화의 파괴자들의 야망을 짓부셔버릴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무비의 용감성은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셔버릴수 있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자주와 평화,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믿는다.
같은 날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성명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을 천명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을 헐뜯는 비렬한 모략선전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을 다른 나라들과 같이 생각하고 어째보려는것은 오산이다.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은 적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불패의 힘을 가지고있다.
조선은 자주권과 독립,존엄을 수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