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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프랑스단체 미국의 군사적위협책동 단죄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와 프랑스단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위협책동을 단죄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는 6일 성명에서 진보적인류는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미제의 핵동력초대형 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 《B-52H》가 이번 훈련에 참가한데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러한 조건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천명된 중대조치들은 전적으로 정정당당하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면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도발과 침략행위를 허용하지 말것을 국제사회와 진보적인류에게 호소한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도 7일 성명에서 국제법과 다른 나라들의 안전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미국과 남조선이야말로 유엔의 첫째가는 제재대상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위협과 《제재결의》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엄중한 핵전쟁위험이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평화애호적인 립장을 무시하고 군사적위협과 《제재》만을 일삼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의 선택은 지역의 긴장만을 격화시키고 군사적대결과 충돌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변함없는 립장을 다시한번 천명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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