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남조선 《CBS》방송이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해온 미제의 범죄적책동이 또다시 드러난데 대해 보도하였다.
미국신문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스》가 밝힌 자료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의 《U-2》고공전략정찰기들이 1976년이후부터 공화국의 군사통신과 무력이동, 핵시험 등과 관련한 정보들을 알아내려고 악랄하게 돌아쳤다.
여기에 투입된 병력만도 수백명에 달한다 한다.
미제의 정탐행위는 철두철미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기어이 일으키기 위한 극히 무모한 도발이며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제야말로 평화의 파괴자, 전쟁광신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