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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 규탄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여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재결의》는 조선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는것이다.

미제가 떠들어대고있는 조선의 핵시험은 정당한것으로서 유엔이 조선에 《제재》를 가하지 않았더라면 진행되지도 않았을것이다.

유엔안보리사회는 불공평하고 반동적이며 기만적이고 위선적인 기구이다.

핵시험을 처음으로 한 나라도 미국이고 핵무기를 처음으로 사용한 나라도 미국이다.

그러나 유엔안보리사회는 이를 전혀 문제시하지 않았다.

《제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이다.

조선은 핵억제력보유를 포함하여 나라를 수호할 합법적인 자위권을 가지고있으며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시비할수 없다.

유엔안보리사회는 미국의 꼭두각시로 놀아나고있으며 날이 감에 따라 그에 대한 신뢰는 떨어지고있다.

유엔안보리사회의 《제재결의》는 조선의 경제발전을 막으려는 비렬한 음모의 산물이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의 돌격대에 불과하다.

세계진보적인민들과 반제력량은 반미투쟁에 떨쳐나서며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을 적극 지지성원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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