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11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전문과 《조선반도정세》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미국이 조선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으며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데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지난 세기중엽 조선의 절반땅을 강점하고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아직까지 남조선에서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데 대한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를 리행하지 않고있다.
조선반도문제는 조선인민자신이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