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3차 핵시험을 걸고 또다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한 9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중앙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성명을 통하여 미국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하고 대조선압살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여 조선으로 하여금 부득불 자위적인 지하핵시험을 하지 않을수 없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이제 세계는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대가로 조선의 핵보유국지위와 위성발사국지위가 어떻게 영구화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보도망, 참고소식망, 《단동일보》, 로씨야의 소리방송,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모스꼽스끼예 웨도모스찌》와, 인터네트잡지들인 《한베르 져널》, 《렘취취》, 웬남 인터네트통신 브이엔엑스프레스와 신문들인 《년전》, 《퀀도이 년전》, 《하노이 머이》,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인디안 엑스프레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스테이츠맨》, PTI통신, NDTV방송, 이란의 이르나통신과 파르스통신, 네팔의 써거르마타TV방송과 신문 《네팔 투데이》, 미국의 VOA방송과 UPI통신,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앙골라신문 《쥬르날 드 앙골라》도 《조선 핵보유국지위와 위성발사국지위 영구화강조》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모스크바로동자동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를 비롯하여 뻬루, 로므니아, 뽈스까, 나이제리아, 브라질의 정당, 단체들과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대변인성명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