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2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62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방대한 무력의 동원하에 벌어지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북점령》을 노린 침략적인 작전계획에 따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이번 전쟁연습에 미국의 공격무기인 《F-22》스텔스전투기,《B-52》전략폭격기 등이 투입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은 더욱 증대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참화를 들씌울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