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오세안지역준비위원회가 1일에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돈 보리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세계 여러 나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나라별,지역별 경축준비위원회들을 결성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전쟁으로부터 민족의 자주권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활동들을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과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을 전개해나가자.
랭전의 유령인 《유엔군사령부》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도구로 되살아나려는 움직임을 강력히 항의규탄하자.
2.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동포애적결단에 의하여 2000년과 2007년 평양수뇌상봉에서 채택된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통일강령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이라고 확신하면서 그를 리행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자.
3.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조선에서 평화대행진과 다채로운 련대성행사들을 조직하자.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고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과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요구함으로써 전승 60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