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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방글라데슈단체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 규탄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방글라데슈단체가 6일과 7일 성명을 발표하여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난해 12월 관례이상의 투명성을 보장하면서 정정당당하게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문제시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하여 지난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단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은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너무도 응당한 대응조치이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악랄한 《제재》소동을 벌리다못해 이번에는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우리는 양키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도발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맞서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정당방위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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