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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비아정당과 프랑스단체 미국들의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쓰르비아정당과 프랑스단체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은 미국이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을 둘로 갈라놓고 조선전쟁을 도발한것을 비롯하여 세계적판도에서 민주주의와 평화,안전을 파괴하고 민족분렬과 인종차별을 일삼아온 최대의 범죄국가이다.

미국이 무력증강과 북침전쟁연습으로 영웅적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은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취한 자위적인 조치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미국이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남조선호전세력들이 공화국에 대한 호전적인 망발들을 줴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단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적들의 무모한 도발에 무자비한 군사적징벌을 가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대하여서와 공화국이 자주권수호를 위한 원칙적립장들을 취한데 대하여 강조하고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미국이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촉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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