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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민간무력의 전투적위력 떨칠데 대해 강조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혁명적민간무력의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떨칠데 대해 강조하였다.

사설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인 인민군대와 함께 로농적위군을 비롯한 민간무력이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의 강력한 기둥을 이루고있으며 온 나라가 난공불락의 성새로 다져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수십년동안 다지고다져온 우리 민간무력의 전투적위력은 대단하다.

오늘 로농적위군을 비롯한 민간무력의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은 투철한 수령옹위정신을 지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울 결사의 의지에 넘쳐있다.

지금 로농적위군 대원들을 비롯한 우리 인민은 최대의 격동상태에서,전시와 같은 긴장된 태세에서 혁명적으로,전투적으로 살며 일하고있다.만일 미제가 어리석게도 끝끝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를 총폭발시켜 미제와 기어이 결판을 보고야말려는것이 조선인민의 멸적의 기세이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고 사상의지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로농적위군을 비롯한 혁명적민간무력을 가지고있는것은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힘이며 자랑이다.

사설은 로농적위군을 비롯한 민간무력의 모든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은 자기 공장과 일터,자기 고향과 마을을 전선으로 여기고 최대의 격동상태를 견지하여야 하며 전시분위기에 맞게 생산과 건설을 전투적으로 밀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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