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18일기사 목록
전국경공업대회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18일 전국경공업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다.

대회에는 최영림, 김경희, 김기남, 문경덕, 로두철, 태종수 등과 당의 경공업정책관철에 앞장선 단위 일군들과 로력혁신자들, 중앙과 지방의 책임일군들, 경제지도기관, 련관부문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최영림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경공업의 발전력사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생활향상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경공업건설사상과 탁월한 령도,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의 력사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경공업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은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지난 기간 경공업부문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에 대해 언급하였다.

경공업공장들에서 인민소비품생산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고 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며 인민소비품생산을 전군중적운동으로 벌리기 위한 일대 선풍을 일으켜나갈데 대해 말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우주를 정복하고 핵시험을 성공시킨 기세로 경공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토론자들은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려는 당의 구상을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