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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 배격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 영국단체들이 불법무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결의》를 규탄배격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8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인류를 멸살시키고도 남을 방대한 핵무기를 가지고있으면서도 자위를 위한 조선의 핵억제력을 문제시하고있는데 대해 리해할수 없다.

조선의 과학기술발전권리를 부정하는것은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의를 짓밟는 침략자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강화할 응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

우리는 핵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나라들이 상임리사국의 자리를 차지하고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결의》를 일고의 가치도 없는 국제법에 대한 위반으로, 이중기준의 극치로 단죄한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9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주성을 귀중히 여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고 식민지화하려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를 배격하는것은 응당하다.

《결의》는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이며 유엔헌장에 대한 부정이다.

우리는 핵보유국, 위성발사국의 지위를 더욱 강화하려는 조선의 확고한 결심을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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