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여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미국정부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정부가 조선에 우호적인 정책을 실시한다면 두 나라는 진정한 친선관계를 수립할수 있을것이다.
두 나라 인민들사이에는 어떠한 대립도 없다.
조선을 침공할 목적으로 벌어지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커다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우리는 정부가 미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조선인민의 자주권수호의지를 시험해보는것은 누구에게도 리롭지 않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