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에 지역기구와 벌가리아단체가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12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의 극악한 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은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침략자들의 본거지들에 대한 핵선제타격권리를 행사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우리는 이 조치가 핵시험과 마찬가지로 정당하다고 인정하면서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의 핵억제력만이 미국의 침략과 핵무기사용을 저지시킬수 있다.
우리는 유엔성원국들이 미국의 침략행위를 저지시키고 조선을 지지할것을 호소한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10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자위를 위한 조선의 핵시험을 구실로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단호히 규탄한다.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다.
다시말하여 미국의 침략책동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제재》로 조선의 핵억제력을 어째보려는것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미국의 책동을 부추기는것이다.
그 어떤 《제재》도 평화적목적에서 우주를 개발하고 핵기술을 발전시키며 경제강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의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
우리는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조선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