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에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1돐을 경축하는 베닌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이 나라 인사들이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김일성대원수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실뿐아니라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개척자로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무한한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언급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김일성주석께서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적극 도와주시였기에 인류자주위업은 승승장구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주석께서는 끝없이 전진하는 자주위업과 더불어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