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 평양려객운수대학이 새로 나왔다.
대학에서는 려객운수부문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기술 및 경영일군들, 전문가들을 키워낸다.
부학장 박태근(남자,57살)은 지금 대학이 개학준비로 들끓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 강좌들에서는 궤도전차, 무궤도전차에 대한 구조설계, 전자조종, 제작 및 기술관리를 비롯한 전공과목교수강의안을 작성완성하였다.
륜전기계전기설비, 려객전차변전소, 자동차운영, 려객수송, 부속품가공제작공정 등 새로운 응용학과목들을 개척한데 이어 새 교재집필사업도 마감단계에서 밀고나가고있다.
5년제로 되여있는 대학은 4월 1일 개학한다.
대학은 조선로동당의 교육정책의 정당성과 일하면서 배우는 우월한 교육체계의 생활력을 과시하며 려객운수문제해결에서 한몫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