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와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을 비롯한 30여개 단체로 구성된 《전쟁반대,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한 긴급행동》이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16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지난 11일부터 《키 리졸브》훈련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조시키고 일촉즉발의 위기를 몰아왔다고 규탄하였다.
북에 대한 《제재》와 군사적압박이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현 《정부》가 앞에서는 대화타령을 늘어놓으면서도 평화를 위한 행동에 아무러한 의지도 보이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하루빨리 당국이 침략적인 전쟁연습과 북에 대한 《제재》놀음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