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야당인 통합진보당 대표 리정희를 《보안법》에 걸어 수사하고있다.
검찰당국은 그가 남조선전역에서 감행되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북침연습이라고 표현했다 하여 이러한 폭거를 저지르고있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작전계획 5027》 등 북침계획들에 따라 핵선제공격수단들이 대량 투입된 북침핵전쟁연습이라는것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로부터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을 광범히 전개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야당대표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한데 대해 억지주장이니 뭐니 하며 12일 검찰에 고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