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이 미국에서 전개되고있다.
14일 국제행동쎈터 대표들과 로스안젤스의 재미동포들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반대》,《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 부당하다.》,《조선반도 평화보장촉구》를 웨치며 시위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반전평화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국제행동쎈터 뉴욕지부, 로스안젤스지부는 인터네트를 통해 미국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을 반대하는 남조선의 진보세력과의 련대투쟁을 선언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