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단체와 뻬루기관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결의》를 규탄하여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조선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취하는 정당한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미국의 압력밑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는 자주의 등대인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침략기도를 은페시켜주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침략야망을 합법화해주는 악의 근원으로 전락되였다.
조선의 불패의 힘은 주체사상,선군사상으로 무장한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에 뿌리를 두고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조선은 그 무엇으로도 무너뜨릴수 없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사회주의조선의 합법적권리와 자주권을 침해하면서 핵전쟁도발을 위해 발악하고있다.
뻬루의 진보적녀성들은 조선에 대한 미제의 침략책동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를 준렬히 규탄한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