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20일기사 목록
프랑스,영국단체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 영국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8일 다음과 같은 공보를 발표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진행한 핵시험을 걸고들며 다시금 부당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리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을 반대하는 핵전쟁을 가상한것으로서 조선반도에 심각한 군사적대결을 초래하고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발발위험이 증대되고있는것을 수수방관할수 없다.

《제재》는 조선에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조선반도의 긴장과 군사적대결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평화협정체결만이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이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조선에 부당한 《제재》를 가하고 도발적인 군사적위협과 압력에 매여달릴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에서의 평화협정체결을 위해 응당한 역할을 할것을 촉구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10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방어훈련이 아니라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연습이다.

영국의 진보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모든 력량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도록 강력히 요구하여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