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인사들이 7일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였다.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은 조선에서 전쟁을 일으킨다고 하여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밑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불패의 군력을 결코 당하지 못할것이다.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조선반도와 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다.
모스크바로병위원회 위원장 이완 슬루하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진행한 핵시험은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도발행위이며 로골적인 침략전쟁연습이다.
모스크바로병위원회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에 추종할것이 아니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문제시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