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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정당,단체들 유엔안보리사회의 《제재결의》 규탄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의 정당,단체들이 유엔안보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10일 공동성명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걸고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은 반공화국적대감이 체질화된 이들의 검은 속심과 불공평성을 다시한번 드러낸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당당한 주권국가로서 다른 모든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평화적인 우주,핵에네르기의 개발 및 리용권을 가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저들만이 핵과 위성을 가져야 한다는 미국의 론리는 완전히 시대착오적인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같은 날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와 제인민간의 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다른 나라들의 위성발사와 핵시험에 대하여서는 수수방관하던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사촉하에 또 하나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채택한것은 명백한 이중기준이라고 규탄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도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그 어떤 제재로도 조선을 굴복시키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로 다져진 막강한 군사력과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조선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주체의 사회주의보루로 존엄과 위용을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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