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8일 《7천만 온 겨레가 총궐기하여 미제와 괴뢰군부호전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가 발표한 《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밝혔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최신핵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키 리졸브》,《독수리》북침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겨레의 기쁨이고 긍지인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성공에 대해 도발을 건것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극악한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지금이야말로 온 민족이 거족적인 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민족의 한 성원으로서의 자기의 숭고한 도덕과 사명감을 안고 모든 책임을 다하여야 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선군조선의 정의의 성전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여 그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