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민족반역자의 최후운명은 가장 비참한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만고역적 리명박을 민족의 이름으로 심판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이 시작되였다.
얼마전 내곡동주택부지매입사건, 민간인불법사찰사건 등 역도가 저지른 부정협잡행위들과 불법사건들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고소에 따라 괴뢰검찰이 수사에 착수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새로운 발화점으로 되여 역도에 대한 고소와 심판열기는 단순한 법적과정이 아니라 바야흐로 현 세기에 보기드문 특등매국노, 민족반역자에 대한 전민족적규모의 처단분위기로 화하고있다.
역도가 《대통령》벙거지를 벗기 바쁘게 남조선에서 때를 기다린듯이 세차게 일어나는 리명박처형운동은 인민들의 쌓이고 쌓인 원한의 분출이며 사회적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투쟁이다.
온 민족과 국제사회가 일치하게 인정하는바와 같이 리명박역도야말로 법적으로뿐아니라 정치적으로 하루속히 매장해야 할 인간쓰레기이다.
역도와 일가족속, 측근들의 부정부패와 사기협잡행위들은 민족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범죄들이다.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그 범죄행위들로 하여 남조선사회는 더더욱 썩을대로 썩은 사회, 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
집권기간 그 누구보다 《인권》에 대해 요란히 떠들어왔지만 룡산철거민학살사건과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에 대한 탄압사건을 비롯하여 생존권사수에 떨쳐나선 인민들에 대한 폭압행위는 력대 군부독재자들도 무색할 정도였다.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으로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들은 이루 헤아릴수가 없다.
미일상전에게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고 오직 동족대결에만 피눈이 되여 날뛴 역도의 반역행위로 하여 오늘 북남관계는 풍지박산나고 평화와 통일의 길에는 엄중한 장애가 조성되였다.
더우기 민족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고 특대형국가테로행위까지 서슴지 않은 역도의 죄악은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것이다.
참으로 역도의 집권 5년은 500년, 5000년을 두고 씻는다 해도 다 씻지 못할 력사의 대죄악들로 가득찼다.
남조선인민들이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희세의 민족반역자, 인간쓰레기로 락인하고 역도의 죄악을 총결산하기 위해 궐기해나선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반인민적, 반통일적, 반인륜적악행만을 일삼은 리명박역도가 이전 군부살인마들처럼 얼마간의 감옥신세나 지는것으로 그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더없는 오산이다.
짐승만도 못한 리명박역적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후의 결산이 어떤것인지 오래지 않아 반역자들은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