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의 괴뢰해병대는 땅크와 포를 비롯한 공격무기들로 여러 시간에 걸쳐 실탄을 쏘아대며 전쟁열을 올렸다.
동시에 섬안의 민간인, 행정관리들과 경찰까지 전쟁연습에 내몰았다.
백령도에서도 통합훈련의 미명하에 이러한 전쟁발작증이 일어났다.
호전광들은 기어이 전쟁의 불꽃을 일으킬 심산으로 최대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 조선서해 섬들에서 전쟁책동에 더욱 매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