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12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발표는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조치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주체조선이 그 어떤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정치적신념과 자기 령토를 끝까지 지켜낼것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조국을 보위하는 조선인민군과 어깨겯고 함께 싸우기 위하여 국제적인 지원병으로 참가할것을 희망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요구를 기꺼이 접수하였다.
오만무례한 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불바다속에 수장될것이며 그들의 수치스러운 참패는 력사에 영원히 기록될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기의 의지와 힘으로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