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정당과 로씨야단체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위험천만한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은 13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핵시험을 걸고든 《결의》를 조작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은 수많은 핵시험을 진행하고 위성을 발사한 나라들이다.
저들은 세계제패를 위해 마음대로 핵시험과 위성발사를 하면서도 자주적인 사회주의조선에 대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이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미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로씨야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는 14일 성명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침략자들에게 섬멸적타격을 안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