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신문 《알 디야르》 10일부가 자주권수호를 위한 공화국의 립장을 지지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이 왜 백지화되였는가?
그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때문이다.
미국은 조선전쟁후 남조선전역을 핵무기와 대량살륙무기들로 뒤덮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행정부는 철면피하게도 《북의 위협》에 대해 떠들고있다.
미국은 강권과 전횡을 일삼으면서 세계를 저들의 리해관계에 맞게 지배하려 하고있다.
인류는 미군이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있는 현실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미국의 야망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취할 립장을 선언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제 세계는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대가로 조선의 핵보유국지위와 위성발사국지위가 어떻게 영구화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은 미국의 압살책동으로부터 자기를 지켜낼 권리를 가지고있다.
자체방위는 흥정할수도 약화시킬수도 없으며 더우기 다른 나라에 맡길수 없는 신성불가침의 권리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을 반대하는 《결의》를 채택한것은 옳은 처사가 아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침략책동을 합법화해주는 도구로 되여서는 안된다.
조선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미국의 하수인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이 진실로 세계의 평화를 바란다면 저들의 핵무기를 철페하여야 한다.
조선은 약육강식을 생존법칙으로 삼고있는 미국과는 말로써가 아니라 오직 총대로 결판낼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