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몰도바단체가 미국과 남조선은 경거망동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10일 성명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사회주의보루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미쳐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진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환영한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이름으로 단호히 규탄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침략무력을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할것을 촉구한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힘을 합쳐 조선반도에서의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을 저지시키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해나설것을 호소한다.
같은 날 몰도바 쁘리드네스뜨로비예 주체사상연구 선군혁명반제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의 단호하고 견결한 립장에 경탄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