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에꽈도르 단체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12일과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는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이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고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극히 위험한 군사연습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이 단행한 지하핵시험을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정의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다른 나라들의 위성발사나 핵시험에는 침묵을 지키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위성발사와 핵시험에 대해서만 《제재》소동을 벌리는것은 매우 불공평한 처사라고 하면서 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제재결의》를 철회할것과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하여야 한다.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인류의 평화적공존을 바라지 않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전쟁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는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평화를 지향하는 모든 진보력량이 하나로 굳게 뭉쳐 조선인민의 반제반미투쟁에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