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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 조선의 군력강화는 천만번 옳은 선택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머저두르》 10일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억제력에 대한 <제재>》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극악한 적대시정책으로 하여 부득불 핵시험을 진행하지 않을수 없었다고 밝혔다.

조선이 주장한것처럼 적대시정책과 제재책동이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만들게 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의 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에 의한 핵무기타격》설로 여론을 오도하여 《제재결의》채택에로 몰아갔다.

필요하다면 조선은 자주권수호를 위해 운반로케트를 탄도미싸일로 리용할수 있다.

이런것으로 하여 위성발사기술을 저들의 독점물로, 침략도구로 간주하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국가들은 조선의 위성발사에 신경을 쓰며 반대해나선것이다.

계속되는 전쟁위협과 정세긴장은 조선이 부득불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만들었으며 군사를 첫자리에 놓는 선군정치를 틀어쥐고나가게 하였다.

미국과 제국주의세력의 압력과 위협이 없다면 조선은 군사력강화에 쓰는 자금을 인민생활향상과 경제발전에 돌렸을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나라로 되였을것이다.

조선이 선군정치로 군력을 강화한것은 오늘의 정세하에서 천만번 옳은 선택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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