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학술본부가 최근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이 더욱 고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현 위기의 근본원인으로 되고있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하고 리명박《정권》 5년간 지속되여온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당장 페기할것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북과의 관계개선약속을 먼저 깬것은 미국이였고 이번에 북의 자위적인 핵시험성공을 리유로 유엔《제재결의》조작을 주도한것도 미국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수십년간 계속해온 북에 대한 봉쇄와 《제재》를 걷어치우고 북과의 대화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