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화에 몽골 국제화초전시회 1등상이 수여되였다.
6일부터 8일까지 울란바따르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조선과 중국,몽골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진귀한 화초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기간 조선전시장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의 아름다움과 황홀경에 매혹된 참관자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몽골 국제화초전시회 주최자인 에드 가자르회사 총사장은 세계 제일명화인 김정일화의 출품으로 하여 이번 전시회가 더 의의있는 회합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김정일화협회 집행위원장은 김정일화를 몽골의 그 어디에서나 광범히 재배하고싶다고 토로하였다.
몽골 김정일화협회 위원장인 몽골 전 조선전재고아원 직원 오.체르마의 아들은 김정일화는 참으로 아름답고 보기 드문 명화라고 하면서 자기 어머니의 유언을 지켜 김정일화협회를 결성하고 온실도 지어 불멸의 꽃을 몽골땅에 피우게 된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