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신 소식을 20일 여러 나라 통신이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감시소에서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다음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쌍안경으로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의 타격모습을 주의깊게 보시고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이 속도가 빠르며 목표식별능력도 대단히 높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자행고사로케트에 대한 성능검열도 만족하게 평가한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 자기의 위력을 시위한 초정밀무인타격기와 자행고사로케트들의 성능을 더욱 높여 임의의 순간에 임의의 대상물들을 초정밀타격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출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기다릴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적들이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남반부작전지대의 군사대상물들과 태평양작전지대의 미군기지들까지 초토화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우와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제는 말로 하던 때는 지났다, 원쑤들을 사정을 보지 말고 짓이겨버리라고 강조하시였다고 통신은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영국의 로이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끝)